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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uck탈모] 아보다트 빼고 약값 많이 드신다는 분들은 이렇게 해보셔도 좋습니다.

  • 11년 전

  • 1,510
7
저같은 경우는 탈모관리는 한달에 거의 2만윈으로 퉁치고 있습니다.
아보다트를 드시거나 미녹시딜을 추가로 바르신다면 더 들수도 있지만 그게 아니라면 이렇게 해보시면
어떨런지요 저의 예를 들어볼까요? 먼저 처방전을 15000원으로 프로스카 2달분을 처방 받습니다. 그리고
4만원짜리 프로스카를 두통 삽니다 한통당 30정이나 그거 4조각 쪼개면(저같은 경우는 집앞
약국에서 쪼개줍니다) 4달은 먹습니다. 두통을 사면 8개월분이 나옵니다.

한달에 만원꼴 거기에 전 모발건강과 굵은모발을 위해 맥주효모가루를 구입해 먹습니다 한달에
2만원에 1kg 하는 맥주효모를 옥션에서 구입해서 먹습니다. 1kg 이면 거의 두달은 먹으니
한달에 이것도 만원

탈모샴푸 사서 쓰는데 이건 어차피 샴푸라 그냥 제외해야죠 인터넷에서 탈모샴푸인 아발론도 1만원대로
사서 쓰는데 그냥 샴푸는 샴푸일뿐 아무것도 아니니까 샴푸값은 사실 제외해야죠.
고로 정산하면 처방전빼고 한달에 2만원이면 퉁칩니다.

저같은 경우 탈모관리는 탈모약+맥주효모+탈모샴푸 이렇게 합니다 미녹시딜은 지루성두피염이 때문에
안바르구요 제가 하는 방식으로만 해도 탈모관리 적게하는 편은 아니죠. 일단 프로스카 처방해주는 곳이랑
프로스카 쪼개주는 약국 발품 부지런히 팔면 다 있어요 다른 지역에 있다면 지하철 타고서라도 가보면 되죠
처방전 받고 쪼개주기만 하면 4달은 별 생각없이 먹을수 있는데요; 떨어지면 그곳에서 계속 구입하면
되는데 말입니다. 어차피 프로스카 쪼개는 거나 프로페시아 먹는거나 성분은 똑같습니다. 거기에
미녹시딜을 추가로 쓴다면 커클랜드 구입하여 우리나라 비용으로 6개월을 쓸수 있으니
이것도 문제가 아닐테고 전 미녹시딜은 안바르지만 전 머리영양제인 맥주효모까지 먹는데 한달에
2만원이면 퉁칩니다 다른 어떤약이나 또 혹시 비오틴 뭐 이런 영양제 드시는 것까지 포함하시는 건가요?
그게 아니라면 저런 기본관리는 융통성을 발휘해보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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