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24살 남자 입니다.. 어려서부터 이마도 넓고 그랬죠.. 그래도 탈모 고민은 없었는데요
근데 한 2달전에 제가원래 다니던 미용실에 갔는데 거기서 미용사분이 저 머리보고 다음에 탈모 온다면서 막 그러는거에요.. 저는 그때부터 막 고민이 되서 다음날 동네 탈모한의원에 갔는데 거기서 의사분이 현미경으로 보고 머리 괜찮다면서 걱정말라면서 그러는겁니다. 그래서 검사만 받고 집으로 갔죠 . 그리고!! 엊그제 제 친구중에 미용사가 있는데 걔한테 머리 자르면서 저보고 머리 숱이 많이 없다면서 그러는거에요 .. 그러면서 저 다음에 대머리 된다면서 그러는데 ... 집안에 유전적으로 아버지도 정수리와 앞머리 탈모도 있으시고해서
저한테 까지 오지않을까 싶네요..정말 저는 꼭 막고싶습니다. 그래서 그런데 한번 피부과 찾아가서 약 복용해야될까요 ?.. 그리고 1.약 복용해야 된다면 24살 남자 처음 약 시작인데 프로스카로 시작해도 될까요 ? 경제적면에서 다른건 부담스럽습니다... 그리고 또 궁금한게 2. 탈모 예방으로 약을 먹을려고 하는데 괜찮을까요? 만약 예방으로도 먹다가 끊으면 평상시보다 더 빠지고 그런게 있나요 ?.. 3. 그리고 마지막으로 제 머리카락이 대략 10센치 정도 되는데 그중에 1~2센치 정도 되는 얇은머리들이 머리 감고 말릴때 자주 빠지고, 제 머리카락 끝 부분이 보면 얇은데 왜 그런가요 ?.. 안좋은신호인가요 ? 제가 새치때문에 염색을 2~3달에 한번씩 또 합니다.. 하 정말 스트레스고 고민입니다... 어떻게 해야 될까요. 그리고 사진도 첨부 되어있습니다.. 봐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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