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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uck탈모] 취준생이라 과장을 보태면 거울 볼 시간을 정하지 않았을 정도로 무던했는데...

  • 11년 전

  • 1,024
2
3년만에 어제 지인을 만났는데, 지인이 하는 말이 머리가 긴데도 불구하고 멀리서 봤는데 머리가 하얗게 보였다는 말을 하더군요.
하긴 생각해보면 머리를 감을 때 마다 엄청 머리가 빠져서 이제 늙었나보다 하고 무신경했었는데, 지금 생각해보니 그 많은 머리가 다시 나진 않고 풍성하게 다 고향을 떠난거네요...ㅠ.ㅠ
오늘 그 동안의 제 무관심을 반성하고 뭔가 지식을 좀 얻어보고자 합니다.
많은 분들이 이에 대해 고통을 느끼고 사시는 구나 하면서 공감도 되고 현실적으로 비용문제 때문에 걱정도 되고 합니다.
아직은 글들을 읽을 권한이 없어서 뭘 어떻게 확인해야 할지 모르겠지만 정말 많은 공부가 필요하다고 느껴지네요.
검색을 해 보니까 제 상태면 초기를 넘어 중기 상태에 다다른 것 같더라구요...
그래도 포기하면 안되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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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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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발이식 포토&후기

    1 16

    우리동네 모발이식 병원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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