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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uck탈모] 아직 늦지 않았겠죠??

  • 11년 전

  • 2,920
18
아버지가 머리 숱이 없으시긴 하지만 연세에 비하면 괜찮으시단 상각 그외 가족 중에 탈모가 없어 머리가 빠져도 그저 괜찮아 질거라고 현실을 외면했습니다.. 이제는 샤워후 몸에 묻은 머리 카락을 때네는 제 모습에서 정말 현실을 깨닫고 관리를 할려 합니다. 일단 아발론 탈모샴푸랑 미녹시딜 프로시아 4등분 해서 먹기 시작했는데 정말 꿈에서도 머리가 빠지고 수시로 머리 쓸면서 빠진거 확인하는데 이대로 탈모가 진행 될까봐 우울증 걸릴거 같네요 정말 미칠거 같습니다. 저 아직 안늦었겠죠. 여기 계신 분들과 의견 공유 하며 꼭 이문제에서 벗어나고 싶습니다. 이 글을 쓰고 있는 순간에도 머리카락이 빠지며 얼굴을 가지르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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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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