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8년 개설되어 24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대다모의 뿌리깊은 탈모커뮤니티 대다모의 우리들의 이야기게시판입니다.

탈모와 관련된 자유로운 글을 올리는 공간입니다.

지난 주 댓글 랭킹

  • 1등 회원등급 K5026185472
  • 2등 회원등급 K46382596452512131037
  • 3등 회원등급 K5033316370
  • 4등 회원등급 K5022184109
  • 5등 회원등급 MIKE43
  • 6등 회원등급 반갑습니다1
  • 7등 회원등급 K5022578918
  • 8등 회원등급 K5004685261
  • 9등 회원등급 K43854829362508070918
  • 10등 회원등급 K5027888997

[일반잡담] 머리숱에대한 열렬한 관리덕분에 찌고싶은 살도 찌기 힘들어졌네요.(주관적임)

  • 10년 전

  • 1,793
6
저는 머리숱 관리할때 여러 생활습관중에
식습관,운동 딱 이 2가지만 엄청 빡세게 하거든요. 그나머지는 그냥 그런대로 하고있구요.
다 완벽하게 지키고싶은데 여러가지 이유로 그게 쉽지않다만 그래도 그래도
식습관,운동만큼은 완전 FM입니다..
솔직히 식습관 지키는거라곤 딱 2가지에요. 치킨,피자,햄버거,라면,과자,각종 햄같은 가공식품 등과같은
인스턴트 거의 안즐김, 하지만 야식은 아주 가끔 가족끼리 집에서 또는 가끔 친구만날때만 하는거빼고는
밤 9시이후에 절대 안함(저녁은 6시~8시안에해결..완전 FM진행중)

예전에는 인스턴트 적당히하거나 너무 무리하면안되지라는 자제따윈 전혀 없을정도로
매일 즐겼었고, 야식은 두말할필요도없었죠 ! 새벽에도 먹고싶은건 다 먹을 식충이었으니깐요 ㅋ
운동도 헬스장만 의지했었구요. 그렇게 열심히도 안했어요; 러닝 30분에이랑 기본적인 기구들 3세트가전부;
심층적인 헬스매니아는 아니었거든요.

그러다 군대 3월말에 전역하고 4월초에 바로 이식수술 이후부터
식습관,저만의 운동관리에 엄청 힘을쓴지가 어느덧 3년 5개월넘었네요..

근데 군대가기전부터 전역 전까지는
항상 몸무게가 67~69kg였고(키는 172) 배 은근히 많이 나왔고 ,전체적으로 몸은 좀 되보였는데
지금은 61이거든요. 현재는 배가 그때당시에 비하면 당연히 엄청 쏙 들어간상태지만
신기하게도 전체적인 몸은
예전못지않게 그대로에요;;;;; 허허...그럼 내가 뺀 살이 배에 낀 지방덩어리들이었나 ㄷㄷ;;;


요새 개인적으로 살은 좀 더 찌고싶은 생각을 가지고있는데~
머리숱관리를 위해 음식 가려먹으랴 운동 미친듯이 하랴 그러다보니
찌고싶은 살이 쉽게 안찌더라구요.
저저번주에 오랜만에 인스턴트니 먹고싶은거 막 즐기고 그때가 가족과의 야식이니 친구 만나 야식
되게 오랜만에 즐겼었는데
이야......61에서 63되는데 얼마나 감격이었던지... 하지만 유독 그걸 즐긴날에 머리카락 더 많이빠짐 ㄷㄷ;;
그러다 안즐기고 평소대로 관리 잘하면 카락이들이 다시 덜빠지지만 체중은 다시 61
그 이상 그 이하도 아님.. 항상 61...

탈모인은 (살쪘을경우) 진짜 살빼는건 진짜 일도 아닌데
살찌고싶은건 진짜 힘드네요......
인스턴트같이 몸에 정말 안좋은거 빼고는 웬만한건 엄청 잘먹고 그러는데도 살이안찌다니 !
그렇다고 운동 끊을수도없고...운동은 저의 탈모뿐만아니라 전체적인 몸건강을 위한최고의 보약인데..

그래선지 요새 남자분들 보면 덩치가 장난아니더라구요 ㅠㅠ 물론 마른분들도 있죠.
하지만 체격이 크면서도 살점(근육포함)있는분들이 부럽게느껴지네요. 그런분이
머리숱까지 많으면 키야..........

몸도 좀 더 뿔고싶고 체중은 65정도는 가보고싶네요 ㅋ 꿈의 65kg ㅠㅠ
☞ 성의 있는 글 하나가 큰 힘이 됩니다. 무성의 게시글,댓글은 신고바랍니다.
☞ 본 게시판에서 모발이식 수술 후기는 신고 바랍니다. (삭제 및 탈퇴)

댓글 6

  • 최신순
  • 추천순

    모발이식 포토&후기

    1 16

    우리동네 모발이식 병원지도

    병원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