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어트와 밤샘등으로 급작스럽게 얇아지고
빠진다는 느낌이 들어 여러 병원을 돌아다니고
프로페시아 미녹시딜 현재 6개월쯤 되었습니다
한달전쯤 모발 굵기검사를 다시하였는데 전체적으로 다 굵어졌더라구요
아마 모애드 마이녹실 등 여러 영양제 복용효과를 본듯합니다
처음 병원 방문시 엠자가 초기라며 미녹시딜을 권해서
발랐는데 쉐딩으로 정말 베지터가 되었었는데
현재는 많이 복구된 듯 합니다
근데 제가 알기론 프로페시아 효과가 빠지는양이 줄어드는 것이며 이마라인보단 정수리 전두부쪽 효과가 탁월하다고
알고있는데 정수리나 전두부 효과나 빠지는 양의 줄어듬과 같은 효과는 아직 못느끼고 오히려 이마라인쪽만
좋아지고있다는게 느껴지네요..
빠지는양은 하루 60~100정도 왔다갔다 하는것 같습니다
약먹기전도 그렇고 먹고나서도 이정도 꾸준히 유지네요
조바심에 얼마전 아보다트도 한달치 받아왔는데 아직 이른감이
있는것 같아 보관만 하고있습니다
엠자부분만 미녹시딜을 발라서 이쪽이 더 좋아짐을 느끼는건지..
정수리쪽도 좋아지고 있는데 제가 못느끼는건지 긴가민가하네요
사진은 미녹시딜 쉐딩왔을때와 현재 사진입니다
지금까지 이식빼고 할수 있는 모든 방법을 다 해본 것 같습니다
일부러 현미밥도 먹어보고 일찍 자려고도 해보고
운동이랑 족욕도해봤는데 스트레스를 급격히 받거나
최근 이주정도 잠을 깊게못자고 짧게자고 하니 엄청 빠지더라구요
생활패턴이 정말 중요하다 느꼈습니다
현재는 프로페시아 미녹시딜(엠자) 엘크라넬(정수리) 폴텐(이마라인)
메조테라피 헤어셀 레이저치료
영양제 ㅡ 마이녹실 비오틴 맥주효모 유산균 종합비타민 비타민c
복용중이며 지루성두피였는데 두피상태가 너무 좋지않아
주 1회 두피관리도 병행중입니다
대다모 덕에 많은 도움받아서 나름 열심히 관리하고있는데
스트레스에서 얼른벗어나서 후기쓰고싶네요
곧 가을인데 모발관리 잘하셔서 다들 득모하셨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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