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탈모인거같다라고 느낀게
작년 12월말쯤이었는데
그 전에 방콕여행 앞두고 무리한 다이어트와
여행후 시험으로 이주정도 밤을 새고나니
가르마가 점점 넓어지고 가벼워 지더라구요
놀래서 병원도 여기저기 다니고
앞전에도 사진올렸었는데 엠자부분은 사실 많이좋아졋다기보단
미녹쉐딩 이전정도로 복구되어가는 중입니다
여러 영양제와 생활패턴등을 바로잡으려 최대한 노력햇고
프로페시아와 영양제 복용후 4개월 후에 모발굵기검사를
다시하였는데 특정부위가 아니라 전체적으로 굵기가 0.1~0.2정도 굵어졌습니다
요즘도 스트레스를 과하게 받는다 싶음 더 많이 빠지더라구요
아..프로페시아효과는 사실 잘 모르겟습니다
빠지는 양은 오히려 약간 더 빠지는듯 해서요 6개월이되었는데도... 빠지는양때문에 아보다트를 먹어봐야하나 심각히 고민중이긴한데..어떻게 하는것이 좋을지 의견 좀 주세요 ㅜㅜ
아 위 사진은 좌측이 현재이고 아래사진은 우측이 현재입니다 ㅎㅎ
무튼 약에만 너무 의존하지마시고 전체적으로 얇아지셧다면
영양적 문제나 스트레스 생활패턴등도 신경써보시는것도
좋은 방법이라 생각합니다!
곧 가을인데 한올한올 무사히 지켜냅시다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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