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24살에 취업한지 한달된 사회 초년생입니다
이곳에는 많은 선배님들도... 아직 저보다 어린데도 불구하고 먼저 활동중인 아우선배들도 있을텐데...ㅠ
원래부터 저는 m자 이마였고 탈모가 시작된건 거의 20살 하반기쯤부터 였을겁니다
친가 외가 증조할아버지까지 거슬러올라가도 탈모한분없으시고 집에서도 사촌형과 저 딱 둘만 탈모가 진행중입니다...
어찌어찌 양쪽으로 파이고 정수리도 학업과 취업 가족사에 치이다가 가늘어지고 훤해지기 시작했는데 이리넘기고 저리넘기고 하며
제 탈모를 같이 걱정해주는 여자친구도 만나구 있고 취업도 성공했습니다.
고딩때부터 꾸준히다니던 헤어샵 누나도 늦기전에 준비해야겠다고,
제가 마침 청주살고있는데 충북대 윤태영교수님이 유명하시다는걸
저는 그 샵 누나로부터 들었습니다 손님중 3분이 다니시는데 한분은 너무늦어서인지 별효능못보고 나머지두분은 반년 1년만에 풍성해지셨다고....
저도 이제 첫월급받으면 부모님 식사도 대접하고 이것저것하고 남은돈은
일단 반년치에 투자해보렵니다! 다들 같이 탈 탈모 하시죠!!
잘부탁드립니다 ( _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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