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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상담] 제 별명은 대머리입니다 ㅜ.ㅜ

  • 11년 전

  • 1,367
3
35세 탈모인입니다.
어느덧 M자가 많이 넓어지고 정수리가 많이 얇아졌어요..

이젠 와이프까지 절보고 대머리라 놀립니다. 헤어스타일 만지기가 나날히 어려워지는 현실과
먹고살기 바쁜 현실이지만 지체할수없다는 생각에 얼마전 부터 약을 복욕하고 있어요 갓 7일째입니다.

정수리 부분보다 M자 (이마 라인)가 무지 심해요.. ㅜ.ㅜ
오늘도 대다모에서 탈모관련 정보를 얻던중 궁금한것이 있어서 질문드려요..

판시딜은 처남이 먹다가 안먹는다고 해서 사다놓은게 있는 상태입니다..

그래서 전 지금 피나스타정(원료:피나스테리드)과 판시딜을 같이 먹고있어요
판시딜 하루 2알 피나스타정 4/1 한알 이렇게 먹고있습니다.

첫번째 여쭙고 싶은것은 이렇게 판시딜과 피나스타정을 같이먹어도 되나요?

두번째는 M자 탈모에 피나스테리드 원료로 한 프로스카와 피나스타정과 같은 약이
별 효과가 없다는데 정말인가요?

탈모인 선배님들의 조언을 꼭 좀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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