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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uck탈모] 이 써글 신색히 나한테 무슨 억화심정이 있어가지구는 이렇게 괴롭히나

  • 11년 전

  • 2,455
7
대머리 형 동생들은 어떻게 지내시나요?
저는 약을 아무리 쳐먹고 쳐 발라도 진전이 없는 개 우울한 사람입니다.
개 빙신이 되어서 쳐 울고 유일한 것을 포기했을 때도 있었고..
개 폐인 처럼 몇년 살아왔네요.
근데 진짜 왜 프페고 아보고 치료율이 그렇게 젠장할 절반 이상이라는데 왜 나는 아닐까요?
내가 뭐 한 것도 아니고 크게 바란 것도 아닌데 진전도 없어야 하나요?
신 새키 제가 만나면 죽여버리고 우리 대머리님들 다 살려드립니다.
종교 있는 분들 있으신가요?
그럼 조카세요. 지금 당장 븅신짓 멈추시고 모으신 돈이나 효율적으로 쓰세요.
아 진짜 시간이 몇년이 지나던 저깟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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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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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발이식 포토&후기

    1 16

    우리동네 모발이식 병원지도

    병원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