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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uck탈모] 프로페시아....역시 끊으니 그분이 오시는군요 ㅠ

  • 10년 전

  • 1,166
4
큰 비용을 감수하고서라도 프로페시아를 처방받아 약 1년 반동안 복용을 하였습니다.
확실히 효과는 있더군요.
머리빠짐에도 불구하고 30대라 왁스 같은 걸 안바를 수가 없는데, 약 먹는 동안은 모발이 튼튼하다는 느낌을 계속 받았기 때문에 왁스를 바르면서 별 죄책감 같은거 안들었습니다.

그런데....약이 다 떨어졌지만 돈 나갈 때도 많고, 바쁘고 해서 약 3개월정도 약을 못먹었거든요.
바로 탈모가 진행되는 것 같네요.
머리카락에 힘이 없어지고 셀카 찍어보면 정수리도 많이 비어보이구요 ㅠ
역시....탈모에는 약이 진리인 것을 새삼 확인합니다.

그리고 프페는 금전적인 부담 때문에 도저히 힘들군요....프로스카나 유로스칸으로 갈아타야겠네요.
아버지께 부탁드려봐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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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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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16

    우리동네 모발이식 병원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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