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머리숱이 가는 편이었지만 탈모는 없었습니다...
한 7년전 쯤 회사일로 스트레스와 수면부족, 체중감소등으로 탈모가 엄첨 진행 되었습니다.
보기에도 휑하더군요..뭐 그때는 별로 신경쓰지않았습니다.
회사일에 신경쓰는라 다른데 신경쓸 시간도 없었거든요...
이후 회사가 안정될쯤 탈모에 대해 신경이 많이 쓰이더군요.
주위에서도 계속말을 하고 하니 더 신경쓰이더군요.
이후 샴푸도 바꾸고 체중 및 수면이 점차 개선되니 오른쪽 부분은 조금 머리가 나더군요..
하지만 왼쪽은 나지를 않네요...정수리는 점점 휑해지고...ㅠ,ㅠ
우연히 새로 개업한 미용실을 들러 탈모를 조금이나마 커버할수 있는 헤어스타일을 추천받아 조금 낳아보이지만 머리에 세팅을 하지않을 때는 똑같은 거니 은근히 스트레스를 많이 받네요...
고민고민하며 이리저리 정보를 찾는중 프로페시아,프로스카,핀페시아등를 많이들 복용하시더군요..
그래서 저도 한번 해볼까 많이 고민하는중인데...약을 복용하면 어떤가요??
탈모는 진행되었지만 아직 솜털은 많이 있는 상태입니다...
과연 머리가 다시 날까요??
이약들을 구매할려면 어떻게 해야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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