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038&aid=0000335134
정말 모낭복제라는 것이 헛되어 보이는게 네이버에서 모낭복제 치면요 저위에 2006년 기사가 나와요
1페이지에 말이죠 2006년 부터 모낭복제 떡밥은 존재했다는 겁니다 지금이 2015년 내년이면 거의
10년을 모낭복제 떡밥으로 우려먹습니다 그리고 매년 상용화 기대 어쩌고하는데 정작 가장 중요한
임상 2상이라도 성공했다는 기사 본적 있습니까?
솔직히 웃긴게 모낭복제라는 건 말그대로 세포를 복제하여 무한정 쓴다는 건데 이걸 기대하시는 분은
전 이해가 안가네요 말그대로 사람의 세포를 복제하는겁니다 세포 하나가지고 무에서 유를 창조하는건데
이게 어디 쉬운일입니까? 2006년 부터 풀린 떡밥이 무려 10년이 다되가는데도 성과도 없고 매번 헛된
기대만 주는 뭐 상용화될거라니 뭐라니 이러면서 정작 임상 2도 통과했다는 건 나오지도 않구요.
아직도 모낭복제라는 헛된희망섞인 예상기사로 탈모인들 낚는거 같아요. 생명공학이고 인체의
세포를복제하는 건데 그게 말처럼 어디 쉬운가요? 빠르면 20년 이내로만 나오면 다행이죠.
이런 모낭복제 같은 헛된 기대보다 차라리 신약개발이 더 가능성 높다고 생각합니다 cb0301 이나
pgd-2 이런것들이요 특히 cb0301 이건 과거 대다모에서 몇몇분들이 직접 만들어서 쓸정도니
이게 차라리 몇년내로 상용화되는걸 기대하는게 낫죠. 그때까지 모낭 다들 잘 지키세요.
모낭복제 기대하면서 모낭들 죽게 놔두지마시구요 모낭복제는 말그대로 세포를 복제하는 겁니다
이런 생명공학은 쉽게 이루어지지 않죠 차라리 신약개발이 더 현실감있다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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