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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uck탈모] 정수리쪽에 뭐나서 폰카로 사진찍다가 좀 휑한걸 알았네요..아

  • 10년 전

  • 1,230
7
머리숱이 많은 편은 아니지만 그닥 탈모에대한 걱정없이 살다가 직장4년차에 접어들고 머리감고 수건으로 털고 하면서 머리카락이 예전보다 더 빠지는 느낌인데..했지만 그냥 넘어가곤 하다가 방금 정수리쪽에 여드름같은게 나서 폰카 사진 찍다가 보니 뭐 난거보다 정수리쪽이 많이 비어보이는걸 알고 좀 마음이 다급해졌네요..사실 M자도 좀 진행된거같아서 반년쯤 전에 모발이식 검색하다가 대다모도 알아서 가입했는데 그냥 잊고있다가 정수리때문에 정신이 번쩍 들었네요;

탈모에 있어선 완전 초보인데 댓글을 못보니 죽겠고 일단 내일 피부과에 가서 프로페시아..라는 약이라도 처방받아봐야될듯..아직 장가도 못갔는데 이걸 자연스러운 노화로 받아들이며 그냥 빠지는대로 사는 삶을 선택할까 하다가도 그래도 아직 더 늦기전에 뭐라도 해보자 싶네요.

머리털이 진짜 엄청 중요한거구나 느낍니다;;하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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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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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발이식 포토&후기

    1 16

    우리동네 모발이식 병원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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