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에는 관리썰 풀기도 피곤하니
간단하고 핵심적인 방법을 아주 살짝만 풀어 볼까합니다.
과거와 달리
현대사회는 많은 청소년과 직장인들은 움직이지 않습니다.
학교에서 부터 직장까지 의자에 박혀서 수 시간을 정적인 자세로 몸을 방치하거나
집안에서 수십시간을 컴퓨터와 놀거나
이런 사람들의 경우 대부분 만성피로를 체감할수있습니다.
특히 운동없이 방안에서 키보드만 만지거나 자고 먹고 싸고만 하는 사람의 경우
아무 일도 안하는데도 피곤하죠.
자도 자도 자도 피곤하게됩니다.
여러 이유중 하나로
인간에게는 미토콘드리아가 존재합니다.
미토콘드리아는 우리몸의 세포를 숨쉬게 하는 역할을 한다 좋은 DNA의 활성을 돕는것이다 젊을 수록 세포도 젊고 활발한 호흡을 하지만 노화가 진행될수록 미토콘드리아의 기능이 감소하게 된다
인체의 시스템은 위대한것이
개인의 생활습관에 따라 미토콘드리아는 스스로 조절을 하게 됩니다.
움직이지 않고 먹고자고 의자에서 수십시간을 방치되어 있으면
미토콘드리아는 스스로 활성화 안해도 아주 편하게 잘지내고 있다고 생각되어
인체에서 자신의 숫자를 줄여버리게 됩니다.
하지만 운동을 하게 되면 인체에 자신의 역활이 필요하겠다고 인식하여 그 숫자를 늘려버립니다.
적당한 유산소 운동을 하면 오히려 피로가 풀리고 몸이 활성화 되는것을 체감할수있습니다.
미토콘드리아는 에너지를 발생하고 활성산소를 제어하는 역활을 하기 때문에
수치가 줄어들면 인간은 노화되고 질병에 노출되기 쉽습니다.
모낭도 그만큼 노화가 되는것입니다.
유전의 영향으로 탈모질환을 가지고 있으면 DHT의 공격으로 모낭은 더욱 약해진 상태이고
정상적인 모낭의 방어력이 감소해있기 때문에 약간의 자극으로도 쉽게 빠지는 모발이 될수있습니다.
남들은 술담배해도 50대이후에나 노화로 빠지는것이
유전력을 가진 탈모인은 10대 20대에 생활습관등의 영향으로 조기에 탈모질환이 올수있는거죠.
약물요법 유저중에 약만먹으면 탈모관리의 전부라 생각하여 다른 관리는 방치하는 경우가 있지만
약물 10년차가 넘었지만 저의 사례로 조언을 하자면
피나스테리드가 자신의 모낭을 평생 지켜준다고 보장할수었습니다.
저는 먼저 체감했기에 저같은 사람이 있다면, 아니면 초기상태라면
미리미리 예방하기 바랍니다.
왜 과거에 아저씨들의 전유물인 남성탈모가
최근 사회에는 10대부터 고통을 호소하는지 고민해보십시요
물론
유전적으로 위대한 면역을 가지고 있으면 애초에 이런 걱정을 하지 않아도 되지만
자신이 젊은 나이에 피로와 만성질환을 가지고 있다면
그것은 관리를 하라는 하늘의 뜻이기에 스스로 빠른시기에 깨우치길 권합니다.
방치할때는 모릅니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꼭 질병에 걸리고 나서 다급하게 이것저것 관리하기 시작하지만
늦을수록 더욱 힘들것입니다.
움직이는데 돈이드는것도, 시간이 크게 드는것도 아닙니다.
줄넘기를 하거나
점핑잭을 하거나
운동장에서 달리거나
방법은 많습니다.
안할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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