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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uck탈모] 관리합시다_ 자위와 탈모, 외국의 탈모관리에도 과연 언급될까?

  • 10년 전

  • 31,566
40
주말인 기념으로 썰을 풀어볼까해요.
여전히
아니
15년이 넘게 지나도
탈모커뮤니티에는 반복된 드립과 질문으로 순환되고 있네요

[xx와 탈모 관련있나요?]

이 의미는 그만큼 탈모란 질환에 진입하는 남성들이 더욱 늘고있다는 말이겠지요.
탈모커뮤니티에 접한지 10여년이 흘렀지만 달라진것은 크게 없으며
피부과 진단과 처방조차 달라진게 없습니다.
이유는 의사들은 교과서에 나온 말만 할수있습니다.
탈모는 난치질환이기에 교과서에 나온말만으로 해결할수 없지만
의사가 할수있는 처방은 그것뿐입니다.

아무것도 달라진게 없는데
피부과 처방되로 하고 있는데
머리는 빠진다..

그럼 그 처방되로만 계속 따라야 될까요?
빠지는것을 방치하고 약만 의존해야될까요?

그럴수도 있지만
저는 빠지는 약물을 먹어도 탈모량이 심각했기에
의사드립만 의존할수 없었고 나의 신체와 습관을 분석하고
국내사례와 해외사례를 수년째 모으고 좋은 방법은 나에게 적용해보고
나에게 좋으면 공식에 추가하고 별로면 삭제하면서 저의 탈모관리공식을 만들어가고 있습니다.

제가
대다모의 활동력을 이어가고 있는 큰 에너지는

1. 약만으로 효과 못보는 사람이 수십년동안 또 약만 먹어야될까?
2. 분명 약복용한지 수년이 지나서 약효가 감소되었는데도 약의존만 고집해야될까?

저같이 이런 현상을 체감하거나 이런 부분으로 고민하는분에게 도움이 될까 하는 목적으로
대다모에서 글을 싸지르고 합니다.

단순히 10여년전에도 듣던 그냥 약만 드세요, 머리 빠니는거 어차피 빠질머리니 약계속드세요~.
이런 답은 장기 약물요법을 실행한
나에게 큰 도움이 안됬기에 많이 언급되고 있는 약외에 다른 방법들을 공유하고픈것
왜?
실제로 약먹어도 계속 빠졌으니까.
그렇게 빠지는걸 왜 방치하고 있을 이유는 없으니까 말이지요.

더불어
이 게시판의 활용공지를 보시면
[ 탈모와 관련된 자유로운 글을 올리는 공간입니다.]
위 공지처럼 이 게시판은 약물이 아니라도 다른 방법론이 있으면 공유할수있는 유일한 게시판입니다.

[ 우리들게시판에 약물 관련글만 옹호하거나 약물외에 다른 방법 언급했다고 새소리 취급 한다면,
의약품포럼 게시판이 뻘로있는게 아니죠]

저같이 약물만으로 효과 못보거나 더 털리고 있는 사람에게 다른 방법도 도움이 될수있을것입니다.

저는 탈모가 발현된 10대부터 30대 40대를 향해가면서
초기중기에 헤이야치 베지터가 되었지만 꾸준히 공부하고 적용하고 나만의 관리의 공식을 만들어가면서
아직 이식할정도로 까지지 않고 버티고 회복하고 있는 효과를 체감하였기에
저같은 분류의 회원분들에게 1%의 도움이라도 되기위해 공유에 노력은 하고 있습니다.

사실 언제까지 글을 쓸지는 모르겠습니다만,,


가장 보람된건
제가 추천하는 방법으로 탈모,DUPA에 도움이 되고있다는 쪽지를 받을때
살짝 뿌듯합니다.
이 맛에 못쓰는 글도 써가며 꼬물 컴터로 손가락 피로해가며 글을 쓰다는..

------------------------------------------------------------------------------------
그럼 잡소리는 여기까지하고
본 썰로 넘어가보겠습니다.

자위,
왜 자위에 민감할까요?
자위를 절제하라하면 스님과 비교하곤 하는데
스님은 죽을떄까지 금욕해야되는 사람이고
우리는 관리차원에서 자기가 만족할때까지 금욕을 하면되는것이고 이 방법이 자기랑 아니다 싶으면
다시 치면 되는것입니다.
1일 100딸을 하던간에 여기서 하지말라고 그게 법도 아니니까 스님과 비교가 될수가 없습니다.
어차피 여기서 하라고 해서 기계처럼
생활습관 불규칙한 사람이 기계처럼 건강하게 규칙적으로 변하지 않습니다.
저의 글은 약간의 자극이 될뿐입니다.
그 자극을 계속 주기위해 반복되게 강조하는것입니다.

어지간한 자극으로 사람은 변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저역시 그랬고..

탈모에 관련된 이론은 정답이 없다는걸 뇌에 박아두세요.
탈모자체가 수천억을 투자받고 천재박사들이 연구해도 아직 풀지못한 미스테리한 난치질환인데
여러 이론들이 누구에게나 정답이 될수없는게 당연한것입니다.

더불어 수년의 기간을 잡고 과도한 자위한 사람과 그렇지 않은 사람을 대상으로 임상조사한것도 없으며
단순하게 의학적 교과서 이론으로만 의사들은 판단하고 있습니다.

탈모관리는 의사가 해주는게 아닙니다. 스스로가 의사가 되야됩니다.

관리는 단순하게 생각하면 됩니다.

1. 자위에 중독되어 절제하지 못하고 자주한다.
2. 자위후에 피곤함이 오래가고 샴푸시 탈모량이 평소보다 늘었다.
3. 1,2번 현상을 본인이 알고있는데 댓글에서 자위와 탈모는 개소리라는 말을 듣고 내일도 딸치는게 관리일까요
4. 아니면 본인이 자위후 탈모량을 늘었는것을 아니까 절제하는게 관리일까요
5. 스스로 생각해서 자신의 몸이 말하는것을 캐치하시길 바랍니다.

모든
난치질환들은 사례가 중요합니다.
난치질환은 원인이 다양하고 해결책이 없기때문에 여러 사례들을 그냥 넘기면 안됩니다.
자위와 탈모
헬스와 탈모
이런 썰이 나온것은 그냥 나온게 아니라 수년전부터 사례들이 종종 떠올랐고
그 사례들이 모이면 이론이 될수있는것입니다. 하지만 과학적으로 풀지를 못할뿐이죠.

그렇다면
과도한 자위가 탈모와 연관되어 있다고 드립하는게
저뿐일까요? 국내뿐일까요?

금딸커뮤니티에는 우리나라만해도 만여명이상이 활동하고 있고
해외에서는 nofap라는 금욕포럼이 많이 개설되어 있다.

미국클라스는 대단한게 10년동안 하루 8회이상 자위를 하였고 18세에 50세정도의 탈모를 가지게
되어 조기노화의 사례도 있으며 하루 2시간은 자위와 야동을 보는데 소비하는 사람도 많다.

이처럼 자위는 인간의 욕구이자 중독이 되기 쉬운 행위라서
전 세계 어떤 남성이라도 부작용을 호소하는 사례는 많이 찾아볼수있다.

이런 현실에 과연 무시하고 방치해야될까?
의사가 일주일3회정도 하라고 그걸 그대로 자신에게 정답이라고 적용해야될까?
고민해야할것이다.
의사가 우리의 건강을 챙겨주는 사람들이 아닐뿐더러
의사라고 해서 누구나 탈모를 완치시켜주지도 않으며
우리의 건강으로 돈을 버는 상업적인 집단인것을 인식해야한다.
우리가 건강하면 그들은 실업자가 되는것

이 말의 의미는 의사의 말을 100%믿고 의존하기 보다 본인 몸을 스스로 관찰하기 바라는 의미이다.

그럼 상단의 사진에 표시된
외국의 자위와 탈모 자료를 보시죠.

오바된 자위는 10대30대에 노년에 나타날 탈모가 조기에 나타나는 요인이 될수있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탈모는 다인성 질환입니다.
DHT를 감소시키는것의 방법으로 약물을 먹지만 그래도 계속 털리는 이유중 하나로
DHT를 상승시키는 행위를 억제하지 않는것은 치료와 악화의 되돌이표를 불러오게 됩니다.

간단히 말해서 약물로 DHT조절하면 뭐하나요, 자신은 DHT상승시키는 행위를 반복하고 있는데 말이죠.
2가지가 같이 결합해서 관리를 해야지 조금이라도 개선이 되지 않을까요?
탈모개선이 조금도 안된다면 이 부분을 스스로 고민해보세요.

과도한 자위의 부작용적 증상으로 탈모외에

1.허리통증
2.만성피로
3.수면주기변화
4.불안,긴장
5.전립선염
6.가늘어진 모발
7.Watery Semen
8.고환수축
9.고환통증
10.Buzzing Ear

위와 같은 증상이 나타나며 저또한 위 증상을 경험하였습니다.

그리고 중독적 자위에 대한 탈모진행을 단계별로 설명하였는데
과도한 자위의 초기증세가 16세부터 30세까지 나타날수 있고 이 시기에 헤어라인이 후퇴할수 있습니다.
더 심한 중독된 자위를 계속 한다면 18세부터 40세까지 급격한 정수리 부분의 탈모진행이 될수있고
만성적을 진행되면 오렌지형태의 ㅇ자형 탈모가 될수있다고 설명하고 있습니다.

현시대의 10대부터 이른시기에 나타나는 탈모
과연 DHT만이 전부라고 생각하시나요?
여러 환경적인 요인과 생활습관이 유전적 탈모 스위치를 일찍 킨것이라고 저는 생각하고 있습니다.

저와 저의 아버지와 할아버지의 탈모초기가 발현된 나이차이이가 30년이상 일찍온것은
분명히 이유가 있을것이고, 그 이유는 단순히 약만섭취해서는 해결되는게 쉽지 않는다는것을
저는 탈모가 발현되고 수년이 지난후에 깨우쳤습니다.

그럼,
요약해보겠습니다.

==================================================================================

오바된 자위행위와 탈모의 상관관계정리

1. 자위후 사정시 전립선과 고환에서 DHT가 만들어지게 되고 만성적으로 할시 모낭에 DHT가 과량 축적된다.

2. 과도한 자위로 발생된 DHT는 모낭을 직접 공격하고/ 모근의 영양공급을 방해하며/ 피지선을 자극한다

3. 2번의 증상들은 모두 모발 연모화와 관련있다.
지성피부인사람은 자위후 더욱 지성화 될수있다. 즉 지루성두피라면 더욱 악화되는 요인이 된다

4. 사정시 피로가 높아지고 잠이 오는것은 정액을 소비해서가 아니다.
자위후 사정시 성호르몬이 높아질때 나타나는 증상이 피로와 잠이다. 보통 다음날까지 이어진다

5. 과도한 자위는 성호르몬 불균형을 이르키고 DHEA와 성장호르몬을 감소시키며 코티졸을 상승시킬수 있다.
성호르몬이 증가하고 성장호르몬은 감소하고 코티솔이 상승하면
5ar효소가 활성화 되어 dht전환이 가속화 된다. 이는 곧 탈모의 가속화를 의미한다.

6. 위와 같은 증상에 해당되려면 조건이 있다. 자신의 모낭이 DHT에 민감한 유전력을 지난 사람이여야 한다.
즉 유전력이 있는 사람이 과도한 자위를 한다면 더욱 증상이 나타날수있다.

7. 회복을 원한다면 수주간 자위를 차단해야되며 호르몬과 신체화확적, 스트레스 균형이 필요하다.

===================================================================================
오늘은 여기까지만 풀어보겠습니다;;
힘드네요...후후

[ 탈모에 유전이라는 의미는 정산인과 달리 DHT가 모근에 영향을 미치는것을 의미합니다
즉 DHT의 활성화 시키는 생활과 행위는 자신의 유전력을 더욱 앞당기는 결과를 불러올수 있습니다]

이 의미는 유전이니까 다른것은 상관없다가 아니라, 탈모가속화에 해당되는 요인은
그만큼 자신의 탈모를 조기에 이르킬수있으므로 경계를 하고 주의를하고 관찰을 해야됩니다.

정답은 없습니다.
이글도 적용하실분만 하고 과도한 자위로 여러 증상을 호소하는 분에게는 도움이 되었으면합니다.
아닌분은 그냥 새소리글로 넘기시면 됩니다.

탈모관리는
의사나 타인이 해주는게 아닙니다.
스스로가 정답을 만들어 가세요.

10대부터 30대넘어서까지 피부염과 더불어 복합적 유전적 탈모를 다 가지고 관리하고 있는

제가 가장 당부하는 말입니다.
"타인의 말이 아니라 본인의 몸에 귀를 기울이시길"

[어떤것을 해서 탈모량이 늘었다면 그것이 본인의 탈모이론이며 본인에게 검증된 이론입니다]
[그것에 대해 의문을 품기전에 그 행위를 줄이는것이 관리의 첫번째일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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