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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uck탈모] 저의 탈모인생,, 좌절 → 인정 → 희망 → 포기 → 극복

  • 10년 전

  • 8,597
27
전 작년 3월에 탈모 인지해서 지금은 완치상태에요
작년 3월부터 프로페시아 먹었고 빠지는 형태는 윗머리 좌측 아주 살짝 그리고 좌측 옆머리 살짝 이렇게
빠지는 이상한 유형이었어요,,, 의사들도 옆머리가 한쪽만 빠지고 윗머리도 좌측만 빠지는 경우는 처음본다며,,
그래도 일단 먹어보라며 프로스카를 주더군요

그래서 프로스카를 3월~2015년 3월까지 먹었죠,, 그결과,,, 쉐딩이 1년동안 지속되었고,,
제 머리는 누가봐도 숱이 정말 없는 사람으로 사람들이 인식햇죠

하도 어이가 없어서 4월부터 5월까지는 아보다트를 먹었는데 더 빠지더라고요,,

저는 처음에 쉐딩이 1년동안 가나보다 생각햇는데 생각해도 말이안되는겁니다,,,
그래서 약 다끊고 운동하고 스트레칭 자주하고 음식 가려먹고 ,, 약끊은지 딱 4개월됫네요

현재 정상모발이고 미용실에서 숱많다고 돈 더받아야겠다고합니다,,,,,

제 옛날 사진은 반삭햇을때 사진이 있어요 제 게시물에 보시면,,,,,,,,,

전 지금까지 제가 dupa라는 탈모인줄 알았는데 지금 생각해보면 남성형 탈모가 아니었던것같아요

그런데 남성형탈모 치료제약을 먹고있었으니,,, ,,,후,,,

참고로 엠자 정수리는 정상입니다,,,,

이제 이 사이트에 들어올이유는 없지만 저는 저같은분 혹시나 있을까 걱정되서 간혹 글 남길거에요

아 그리고 저도 궁금한게,,, 남성형탈모 아닌사람이 프로페시아 먹으면 저처럼 오히려 빠지는 경우가
발생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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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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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발이식 포토&후기

    1 16

    우리동네 모발이식 병원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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