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개월전, 1월말에 비장한 마음으로 피나스테라이드를 복용하기시작했습니다.
초기에 쉐딩도 있었고, 약발받는 느낌에 희망도 좀 가졌었고, 그러다 다시 머리빠지는 느낌도 받기도 했고요. 8개월 지닌 지금 총평을 하지만, 딱히 발모효과는 없는거 같았지만, 탈모 진행속도는 많이 늦춰진거 같습니다.
약을 다시 탈때가되어 다음주중에 병원을 다시 찾아야하는데, 지금 시점에서 아보다트를 처방해달라고 해야할지, 아님 피나를 계속 먹어야할지 고민하고있습니다.
사실, 지금도 나쁘진 읺다고 생각하고 있는중입니다만, 발모효과가 좀 아쉽네요.
하지만 또다시 발생할지도 모를 아보다트 쉐딩이 겁이나네요. 피나로 없던 발모효과가 아보다트로 머리가 날까 의구심도 들고요. 하지만 너무 늦어서 모낭이 죽기전에 아보다트로 발모효과를 테스트해보고 싶은 맘도 믾이들고요.
갠적으론, 아보다트 약물이 너무 쎈거같아서 아보다트와 피나를 동시에 콤보로 (아보 1주일에 한번+나머지는 피나) 해보고 싶네요. 이렇게 복용하시는 분 혹시 계신가요??
선배님들의 조언이 꼭 필요합니다. 감사합니다.
☞ 본 게시판에서 모발이식 수술 후기는 신고 바랍니다. (삭제 및 탈퇴)
댓글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