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8년 개설되어 24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대다모의 뿌리깊은 탈모커뮤니티 대다모의 우리들의 이야기게시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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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잡담] 상사 진급 겸 잡담.

  • 10년 전

  • 816
2
탈모의 심각성을 느끼고 대다모에서 제대로 활동한지 일주일도 되지 않았습니다.
눈팅해서 프페가 좋다 그래서 먹다가 비용때문에 중간에 포기해서
다시 머리카락 얇아지고..스트레스 받고..아무튼 그렇게 살았습니다.

프로스카 카피약 처방받으려다 헤어그로정 1달치 처방 받고 먹고 있습니다.
물론 발품 더 팔아서 유로스칸정 3곽 처방 받아서 지금은 1년치 약 걱정은 하지 않고 있습니다.

미녹시딜도 6개월치 보관중이라 마음 부담은 던 상태입니다.
그나마 이런 환경에서 치료할 수 있다는 자체에 감사드릴 뿐입니다.

공부하고 있는 입장이라 아직까지 제대로 된 용돈을 어머니께 드린 적도 없고..
아무튼 하루하루 눈을 뜨면 걱정에서 시작해서 누울 때까지 걱정뿐입니다.

문제가 해결되면 걱정이라도 왕창하겠지만 그렇지 않으니..
그나마 주어진 환경에서 최선을 다하며 사는 것..그게 지금 제가 내린 결론입니다.
저보다 더 힘든 환경속에서도 활짝 웃으시며 일하시는 분들도 존경합니다.

탈모는 정말 만성 질환처럼 보입니다. 차도도 잘 보이지 않아서 쉽게 포기하게 만들고..휴..

아무튼 대다모 회원님들 탈모라고 인지하셨으면
하루정도 시간 내셔서 의약품/모발이식 관련해서
글 차근차근 읽어보시고 병원진료 받아보시고 바로 치료하세요.

모두 파이팅입니다!!파이팅!!빠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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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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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발이식 포토&후기

    1 16

    우리동네 모발이식 병원지도

    병원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