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8년 개설되어 24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대다모의 뿌리깊은 탈모커뮤니티 대다모의 우리들의 이야기게시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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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uck탈모] 탈모의 심각성을 깨달은지 10년만에 치료 시작합니다.

  • 10년 전

  • 3,370
23
중고등학교 때에 미용실 가면 미용사에게 항상 듣는 말이 있었습니다.

"머리숱이 많고 굵어서 자르기가 굉장히 까다로운 머리카락이다."

그 시절에는 이 말에 얼마나 스트레스를 받았는지 모릅니다.
근데 시간은 흐르고 흘러 이 나이가 되고 탈모인이 되고 나니 저런 말이 그립네요.

왜 빨리 탈모를 막기 위해 행동으로 옮기지 않았을까.

결혼도 하고, 애도 다 낳았고, 혹시 모를 치료약의 부작용에 대한 염려를 이제는 덜 수 있다는 점을 뒤늦게 탈모치료를 시작한 이유로 위안삼고 지금부터 시작하려 합니다.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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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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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발이식 포토&후기

    1 16

    우리동네 모발이식 병원지도

    병원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