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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uck탈모] 정말 기다리다 기다리다 프로페시아 복용 시작했어요

  • 10년 전

  • 916
5
장복을 해야한다는 부담감 때문에 미루다가 처방받아 먹은지 딱 일주일이네요 ㅎ

만나는 사람들마다 인사가 대부분 '너 머리 많이빠졌다'라고 하고 말은안해도 힐끔처다보는 눈빛에 사람만나기 싫어지는 절 발견했네요ㅠㅠ
현상유지 한다는 마음으로 먹기 시작했는데 티는 안나지만 마음이 편해졌네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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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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