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곳의 협력업체에서 나름 믿고 거금을 주고 맞췄는데 가발 맞출때는 어쩌고 저쩌고 좋은 말만 가득하고
가발 관리를 좀 받을라 했더니 비는 시간 없다고 귀찮듯이 응대하는 이런 한국식 서비스...
가발 맞추는 것이 돈 되지 관리하는 것은 돈이 안된다는 것은 어렴풋이 알고는 있지만 평일에는 하루전 예약만 하면 된다고 가발 맞출때는 이야기 해주고는 막상 관리를 받으려 하니 내일도, 모래도, 글피도 안되고 다른 점에 알아보라고 떠넘기듯 이야기 해서 혹시나 다른점에 전화 해보니 역시나 비는 시간 없다고만 하네요. 당연하겠죠. 돈이 안되니.
가발 맞춰 놓고 한번 써볼라니 영 어색해서 손 좀 보고 싶은데 쓰레기통에 구겨 놓고 싶은 심정입니다.
전형적인 우리나라 서비스...팔때는 뭐든 다 줄듯하고 팔아 놓고는 나몰라라 하고... 비싼 돈 주고 맞춘 가발이 무용지물이 될 위기네요. 이거 머 팔수도 없고... 속상해서 주저리주저리 해 봅니다.
일반 미용실 가서 커트랑 손 좀 봐달라고 하면 해 주나요?? 선배님들 좀 알려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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