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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치료법] 바르기만 했는데, 이제 조금씩 먹어보려고요!

  • 10년 전

  • 673
3
23살 남자입니다.
아직 프로페시아를 먹기엔 나이도 좀 어리다 생각했었고, 차라리 대머리가 되면 됬지 건강에 안좋은건 안해야 겠다 하는 생각으로 안먹고 있었는데,
요즘 안좋은일들도 있고 외모에 대한 자신감도 많이 하락해서 삶의 변화를 줘야겠다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생각한게 헤어스타일인데요.
m자 라서 이것참.. 할 헤어스타일이 마땅히 없는겁니다..머리를 올리진 못하겠고해서 처음으로 투블럭을 했는데 괜찮더라고요 가리기도 매우 쉽고..
여러 스타일이 해보고 싶어졌습니다!! 아까운 20대 더벅머리로 살아갈순없지않습니까!!ㅋㅋ
그래서 약을 결국엔 선택했네요.
하지만 이것도 경제적인 부담이 매우 커서 카피약으로 골랐고 반개씩 쪼개 먹을 생각입니다.
1개가 적정량이라고 1개를 먹으라고 추천들 하시는데,
안먹는것 보단 좋지않을까 싶습니다. 효과없으면 그때 한개 먹죠 뭐...허허
오늘이 첫날인데 부디 효과과 있었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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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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