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하세요 사진올리고 싶지만 아직은 부끄러운 .. 탈모 인입니다 ㅜ.ㅜ
현재 30살이고.. 27살 까지 머리카락이 너무 많아 미용실 가면 ... 미용사들이 짜증내고
돈도 더 달라고 했거든요 근대 28 부터 .. 머리가 가벼워지는거같고 해서 .. 한방 치료 (침 +한약) 치료를
받았습니다. 하지만 .. 별다른 특이사항 없이 지나 갔구요..
작년 29살 에 극심하게 빠르게 진행 되더라구요 머리 감으로 엄청 빠졌습니다.
지금도 계속 진행 중이긴 한데 .. 어떻게 대처 해야 되는지 ..
약은 아미치 0.3 이란곳에서 치료 받다가 별로 효능을 못보고 .. 그만 두고요
홈케어 제품만 사용 중입니다. ( 먹는약 + 샴퓨 +토닉 ) 그러나 .. 효과가 전혀 없는거 같아요 ㅜ.ㅜ
운전 하다가 거울 보면서 짜증나서 머리좀 만지다 보면 머리가 빠지니간 자꾸 짜증나고...
운전에 집중도 안되고 미치겠습니다. ....
정말 누구한테도 말할 수 없어요 공감대가 없어요 .. 여자친구는괜찮다 지금은 괜찬다라고 하는데
저 스스로 짜증나고 .. 오랜만에 보는 사람들은 예전에 저를 기억 하기에 머리가 마니 가벼워졌다 등등 ..
예기를 합니다. 그러기에 거울 계속 보고 고민 입니다. ㅜ.ㅜ 선배님들의 조언을 듣고시어서 서두 없이 글 씁니다 ㅜ.ㅜ
☞ 본 게시판에서 모발이식 수술 후기는 신고 바랍니다. (삭제 및 탈퇴)
댓글 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