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4월경 신사역 황성주 털털에서 2500모 엠자 탈모 이식을 실시하엿어요..
입사후 3년동안 극심한 스트레스로 모발이.가믈어지고 엠자가 진행되아서..
장가도 가기전에 이러면 안되겟다 싶어서 수술을 햇죠ㅡㅡ
1년 6개월이.지난 지금 솔직히 만족도는 반반.입니다.. 결정적인이유는
생착률 즉 숯이 많아보이지.않는다는것인대요.. 병원의 문제인지..
제가 스트레스를.더 받앗기 때문인지는.모르겟으나.아주 성공적이지는 않은것 같아요..
정수리도 조금씩 빠지는.것 같고 항산 스트레스에 시달리는.일을 하는것 때문린지
몰라도 참 우울하네요.. 이런경우 2차 수술을 앞머리 숯과.정수이 보완을 위해서
진핸을.해도 되는건지요..? 평생.수술은 먗번 못하는 걸로 아는데.이번엔 정말
꼼꼼하게.알아보고 생착률 높은데서 성공하고 싶네요..
기존병원은 사후관리도 뭐 따로없고.. 요즘은.그런것도 잘되잇는것 같네요..
물론 기존 병원이 별로엿다기보단 다른곳과.비교를 못해본게 아쉬워서..
암튼 숯이 줄어드는 저의.경우 탈모약이나 샵푸는 의미가.없는것 같아보이고..
말씀부탁드립니다.. 선배님들 병원추천이나 2차수술이 필요한지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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