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가늘고 힘 없는 모발인데, 20대 후반이 되니 가르마가 뒤 쪽으로 길어지다가
정수리 쪽이 점점 비어가기 시작합니다.ㅠㅠ 시험준비로인한 스트레스와 유전성이 겹친 것 같아요..
최대한 부작용이 없는 제품으로 관리를 해보자는 생각이 들어 폴텐과 엘크라넬로 6개월 정도 관리를 했어요.
폴텐앰플은 사용양과 기간에 비해 가격이 너무 비쌉니다.(8만원 정도로 구입. 탈모 범위 따라 보름~1달 사용 가능.)
그렇지만, 미녹시딜은 부작용이 있다는 말에 비싸더라도 작용기전이 유사하다고 생각되어 폴텐을 사용했습니다.
처음엔 이마부위에 잔털이 나고 좋아지는 것 같았지만.. 현재 탈모는 여전히 진행되는 느낌이네요.
미녹시딜이 임상효과가 좋다고 하던데 미녹시딜을 사용해볼까 고민입니다.
원래 바르던 제품을 안바르더라도 탈모가 확 더 진행되는 느낌을 받지 않는..제품을 선호해서 폴텐과 엘크라넬을 사용한건데.. 미녹시딜은 사용안하면 확 빠지는 느낌이 들게 그동안 지탱됐던게 없어진다고 들었거든요..
평생 발라야한다고..그리고 잔털은 나지만 더이상 길어지지 않고, 쉐딩으로 빠진게 다시 안났다는 몇 후기를 본 적이 있어서 미녹시딜 사용을 망설이게 합니다..
하지만 개인차도 있는 것이니..
지금 사용하는 폴텐과 엘크라넬에 미녹시딜까지 사용하는 것..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모두 긍정적으로 노력하며 건강하게..극복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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