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탈모는 아니지만 와이프떄문에 더 관심이 많습니다.
정말 와이프가 저랑연애할때는 몰랐습니다. 아니 본인도 잘 몰랐던거 같은데 결혼하기 몇달전에 탈모라고
하더군요.
와이프는 원인을 20대때 하도 염색을 많이하고(그것도 미용실에서 한게 아니고 본인이 사다가 한 염색)
관리를 안해서 그런것 같다고 하네요.
어쨰든 상태는 전체가 탈모는 아니고 정수리나 몇몇군대 비었다고 해야하나? 근데 약 발라줄떄 보면
아주 얆은 솜털같은게 있기도한거 같고...여튼 멀리서 보면 비어보이긴 해요.
저는 결혼전부터 제 돈 털어서 (그런다고 제가 부자도 아니고 할부로 했습니다.) 3개월에 200가까이 하는돈을
했는데..그렇게 한번 하고 출산떄문에 그만두고 출산후 더 상황이 안좋다라고하고
요새 한의원에서 치료받고 있는데..이제 3개월 차네요.
제가 조급하게 생각하지말고 3개월 갖고 되겠냐 더해보라구 했는데...만족감이 없고 다른 병원 알아보려고 하네요
돈도 돈인데 와이프가 계속 거기에 신경쓰면서 자신감도 떨어지고 하니 옆에서 봐주는 저도 스트레스네요.
그래서 여기 가입하게 되엇습니다. 많은 정보도 얻고 저 또한 정보가 있으면 공유하고 싶네요.
무슨글을 올릴까 하다가 그냥 가입계기를 적었네요.
다들 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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