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8년 개설되어 24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대다모의 뿌리깊은 탈모커뮤니티 대다모의 우리들의 이야기게시판입니다.

탈모와 관련된 자유로운 글을 올리는 공간입니다.

지난 주 댓글 랭킹

  • 1등 회원등급 K5026185472
  • 2등 회원등급 K46382596452512131037
  • 3등 회원등급 탈모는극복하는것
  • 4등 회원등급 K4917154069
  • 5등 회원등급 K5022184109
  • 6등 회원등급 반갑습니다1
  • 7등 회원등급 K5022578918
  • 8등 회원등급 K5004685261
  • 9등 회원등급 K43854829362508070918
  • 10등 회원등급 K5021697337

[Fuck탈모] 22살 탈모고민

  • 10년 전

  • 865
4
고2때부터였던 것 같습니다. 왠지 잠을 자도 개운하지가 않고 항상 피곤했었는데요. 어릴때는 머리숱이
너무 많아서 걱정이었는데 머리숱이 조금씩 줄었습니다. 고3 수능치고 볼륨매직을 했었는데 머리숱이 없어진게
딱 느껴졌습니다. 그 후론 대학교 왔겠다 매일같이 술마시고 밤새고 친구들이랑 노느라 바빴죠.
한번은 운동하다가 팔이 부러져서 2달동안 한 팔로 샴푸하는게 귀찮아서 머리를 대충감게 되었는데 매일 방에
머리가 너무 많이 빠져있어서 청소기로 밀어주어야 했습니다. 그렇게 어느순간 보니 머리가 많이빠진게 느껴졌습니다. 생각해보면 어차피 탈모야 유전이어서 피할 수 없었지만 이렇게 빨리 탈모가 온 건 제 잘못인거같습니다,
머리빠지는게 무서워서 술도 안마시고 덜 놀다보니 자연스럽게 공부에 관심이 생겨서 요즘은 학교-집-학교만 반복하네요. 앞으로 전공분야에서 인정받고 공부 길게 하고싶네요.
많이들 드시는 프로페시아도 아버지가 드시고 몸에(특히 어지러움,무기력증) 안좋은 걸 느끼셨다고 해서 조금이라도 안좋을까봐 안 먹고 있습니다. 나중에 후회할수도 있을거 같은데 요즘 좋은 방법이 없을까 고민되네요.
☞ 성의 있는 글 하나가 큰 힘이 됩니다. 무성의 게시글,댓글은 신고바랍니다.
☞ 본 게시판에서 모발이식 수술 후기는 신고 바랍니다. (삭제 및 탈퇴)

댓글 4

  • 최신순
  • 추천순

    모발이식 포토&후기

    1 16

    우리동네 모발이식 병원지도

    병원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