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나이35입니다..29살때 탈모증상이 와서 프로페시아로 6개월동안 복용을 햇엇습니다 그과정에서 크게 탈모로 걱정을 안햇엇던터라 약복용 중지하고 탈모 샴프로만 버텻엇고 그 후로 잦은 술자리와 흡연으로 인해 탈모를 가속화 시켯엇습니다..미용실가기도 꺼려질정도 엿으니 ..심각하구나 내자신에 후회를 하며 다시 약에 손댄게 31?이엿나?^^; 가격대비효과 만빵이라는 병원장의 추천으러 프로스카를 먹게되엇습니다 프로스카는 한1년 가까이 먹은 기억나는데 문제는 저한테는 효과가 없엇다는 거엿습니다..약발이 안받는다고 느낀건 3개월째엿는데 병원장의 계속된 추천으로 ㅡㅜ 프페나 프로스카랑은 똑같다고 ...그래도 전문의 말을 믿고 계속 복용을 햇더랫죠 ..수개월동안 먹는과정에서 아침마다 발기가 잘안된다는걸 느꼇죠 당연 관계시에도 문제점이 발견되엇구요 ..아 이건 아니다 싶엇는데 ..때마침 벌침에 눈을 떳죠 ...탈모벌침 그래서 나름 이것저것 알아보며 공부를 하고 벌통200마리 구입해서 제머리에 실험을 하기 시작햇죠..엄청 아프죠...아퍼요 그나마 벌침을 빼서 맞는 산침이라고 잇는데 그거는 벌침도 구부러지고 여튼 힘들어서 포기하고 온리 직침벌침에만 매달렷죠 ...벌침이 참 말이 많더군요 탈모약 복용 후 맞으면 머리 다 날라간다고 ㅋ그치만 전 쉐딩현상 없이 근근히 버텻엇죠 ...봉독은 청혈작용 혈핵순환원활 이론상은 탈모벌침이 맞다고 하는데 이것 역시 오래못갓습니다..그리고 인터넷 뒤져보다가 약품후기를 보게 되엇습니다. 디xx에서 나온 탈모신약품 가격 이것도 만만치 않앗죠 ...그래도 후기를 보니 드라마틱한 효과를 본 분들이 꽤나 되서 망설임 없이 구매를 하고 쓴지가 1년이 넘엇습니다. 중간에 2~3개월정도 안쓴적도 잇지만 이제 믿을만한건 요거 밖에 없다 생각하고..꾸준히 발랏습니다....효과는 분명 잇습니다..후기에도 다들 좋은 반응 이구요 .저도 올해초에 엠자 정수리 효과 많이 봣엇습니다...그러다가 올해 중반기 넘어가면서 부터 이상하게 머리카락이 많이 빠지더라구요..ㅜㅜ등산 토일 시간날때마다 꾸준히 햇엇구요 그외에 따로 한건 반신욕..용천혈자리에 바둑알 테이핑하고 걷기등 별의별 민간요법부터 쏘팔메토 카테킨 아언 msm 코큐텐 오메가 비오틴 약복용 mts롤러등 다양하게 해왓엇는데....결론은 빠질때 되면 다 빠진다 ..오늘 아침 정수리쪽 사진을 찍어봣는데....말이 안나오더군요 다 때려치고 산속으로 숨고 싶더라구요 ...머리를 빡빡밀고 다닐까 싶지만 진짜 잘나가는 전문직이나 보면 괜찮게 보겟디만 일반사회인들은 욕먹거나 손가락질 당하겟죠 ...그래서 지금의 결론은 이렇습니다 다시 약복용 저에맞는약을 복용하는 겁니다..프페는 5ar2를 사전 차단한다는데 저는 5ar1,5ar2다 차단해준다는 아보다트를 선택하려 합니다..당연 문제되는 부작용은 생각 안하는건 아니지만.....신장에 좋다는 음식은 다 때려 섭취하려고요 ㅋㅋ 혹시나 이글을 읽고 나신 선배님들 더 괜찮은 방법잇으면 추천좀 해주십시오 ^^갑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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