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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uck탈모] 탈모초기를 놓쳐버린 이유

  • 10년 전

  • 946
9
나도 모르게 찾아온 불청객을 인정하기까지 그리길지 않은 시간이 흘렀네요

동생이 어?형머리숫이 적다고 할때도 뭔소리야?라고 흘려들으며, 그때까지도 젊은날의

풍성했던, 미용실에서 손님은 숫이많다고 했던 옜날기억만 떠올렸던 겁니다.

또 매일보는 거울의 내모습에서 조금씩 변해감을 못느끼는거였겠죠

몇번을 반복해서 얘기하길래 그때서야 거울에 자세히 비춰보며 뭔가 이상하다?음 숫이 예정같지않네.

안되겠다 . 운동을 너무 안했나?요즘 스트레스가 많았지..등등(탈모 지식이 전혀없는 무지상태)

때마침보이는 아버지의 휑한 머리.. 아....

지금이라도 직언해준 동생에게 감사하며, 많이 공부하고 약처방도 하고자하네요

모두 화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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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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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발이식 포토&후기

    1 16

    우리동네 모발이식 병원지도

    병원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