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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치료법] 프페 시작한지 어느덧 600일이 넘었군요

  • 10년 전

  • 1,397
3
이젠 뭐 일상이 되어 그냥 습관처럼 한알씩 먹고 있습니다

뭐 효과는 현상유지 좀더 굵어진 머리 정수리랑 엠자 약한 부분도 많아 채워졌고

나름 만족하면서 살아가고 일는데 요즈음 고민이 제가 술을 마시면 너무 술냄새가 많이 올라온다는것입니다

아마도 오랜 프레 복용으로 간에 독소가 많이 쌓여 그런거라 생각이 드네요 거기다 저는 술먹는날이던 아니던 무조건 프페을 먹기에 더 그런걸수도 그래서 간에 좋다는 밀크시슬을 복용할까 생각중인데 이와 관련 글을 찾아보니 프페랑 밀크시슬 같이 복용할경우 이론적으로 영향이 있다고 하더라구요 아마 프페의 효과가 떨어지는게 아닐까 생각이 드는데

혹시 프페랑 밀크시슬 같이 복용하는분들 어떤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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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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