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저는 유전형 탈모가 아닌 악습관으로 인한 탈모 증세를 3년간 겪었습니다.
백수생활하면서 과도하게 인스턴트 음식을 섭취
새벽 2~4시에 자는건 기본이고 일어나는 시각은 10~12시..
아침에는 집에서 생활. 밤에 산에 올라가서 운동했고요
댕기머리를 3년동안 썼습니다.
백수생활이 시작된 이후부터 탈모는 계속 이어졌고 급기야 올해 8월달에 심각성을 깨닫고
민간요법으로 고쳐야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양약과 미녹은 치료가 아니기 때문에 일절 사용하지 않았습니다.
우선 저의 치료법은 백수생활과 반대로 해보자였씁니다.
12~1시 정도에 자서 아침 7~9시에 일어납니다.
인스턴트 식품은 과거의 90%이상 줄이고,특히 좋아했던 빵을 거의 먹지 않습니다.
기름진 고기도 먹는양을 90% 줄이고
편의점에서 파는 과자,모든 음료,우유류는 일절 마시지 않았습니다.
아침에 운동하고 특히 머리를 햇빛에 노출시켜 20분이상 쐬어주었습니다.
햇빛에 노출시키는 이유는, 백수생활 할때 밤에만 생활한게 탈모에 영향을,
그리고 호르몬의 불균형을 초래하지 않았을까하는 개인적인 생각입니다.
발모팩은 하루 3번 도포했고 발모차는 아침,점심으러 150ml씩마셨으며
녹차는 하루 2잔을 마셨습니다.
제가 가장 탈모를 줄일 수 있던 계기는 바로 노푸였습니다
위에 모든 좋은 습관과 발모차 발모팩을 사용했더라도
노푸를 하지 않았더라면 효과를 전혀 보지도 못했을 뿐더러
탈모는 지속화 되었을것으로 확신합니다.
노푸로 인해 저의 탈모량은 1/2로 줄어들었고
탈모가 줄어드니 자연스레 발모가 되기 시작하더니
m자와 옆머리 탈모가 어느정도 복구가 되고있씁니다.
완전한 복구를 바라고 있진 않고 정상적인 머리에서 50~70%까지만 복구된다면
다행이라 생각하며 꾸준하게 발모차팩 노푸를 병행할 생각입니다.
2개월 가량인데도 잔털이 나고 있는데 1년~2년후면
어떻게 될지 사뭇 궁금하기도 하고 기대도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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