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자 탈모가 조금씩 깊어지면서 약복용 그후 5개월여 후 브레인포그가 왔습니다. 약 중단 8개월여 후 증상이 처음과 비교해서는 천치차이로 많이 나아졌지만 부작용이라는 느낌이들정도로 불편감은 아직 조금은 남아있습니다. 그후 식생활과 적절한 호흡으로 m자 탈모가 부분에 솜털이 조금씩 진해져 가고 있긴 하지만 그와 동시에 m자는 더 밀리고 있네요 아 그냥 포기하고 체념한 체 살까라고 생각도 했지만 뭔가 해보진 않고 그만두기엔 후회가 남을 것 같아 근본원인을 찾으려고 노력을 해볼 생각입니다 브레인포그라는 녀석이 희한한게 스트레칭을 하거나 과식을 하거나 하면 전뇌쪽으로 뭔가 흐르는 느낌과 눈이 시큰시큰한 느낌을 가져다 주네요 처음에는 이미지를 상상하는 것도 힘들었는데 부작용 증상이 조금씩 없어지면서 그 강도도 약해져가고 있습니다. 제몸에 관심을 가지면 부작용이 사라질 거라고 생각이 들고 있는중입니다 그리고 브레인포그를 이용해서 꼭 탈모는 아니더라도 제 건강을 지키는데 쓸 수도 있겠구나 생각이 드네요. 부작용 겪고 계신 분들은 물 많이 섭취하시고 채소 위주로 드시고 스트레칭 많이 해주시고 호흡법을 실생활에 실천하신다면 많이 개선되어지실 겁니다 아 오늘 9mm이 아니면 6mm로 미는 날이 되네요 탈모인들 화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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