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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uck탈모] 모자랑 머리랑 용접해놓고 싶습니다..

  • 10년 전

  • 1,193
14
왜 하필 어린나이부터 탈모가 와서 모든일에 자신감이 감소하는지 ㅠ 모자만 쓰고있으면 정말 자신감 넘치거든요 ㅠ
현재 비채라는 샴푸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아직 사용한지 일주일? 정도뿐이었기에.. 효과는 잘 모르겠구요.
정말 탈모는 신이 인간에게 주신 엄청난 시련인 것 같습니다..
저보다 더 나쁜 환경에 있는 사람들이 많다.. 라고 긍정적인 생각을 계속해서 하고있지만..
지쳐가고있네요 ㅠ 치료비는 비싸고 그 돈을 모아도 확실하게 치료된다는 보장도 없고..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머리 부스스한 상태로 나가보는게 제 평생 꿈입니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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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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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발이식 포토&후기

    1 16

    우리동네 모발이식 병원지도

    병원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