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나계열 약물을 재복용한지 1년정도 되었는데요 ~
(피로이드 4등분해서 복용중..)
아직도 머리를 감거나 방청소를 하면 머리카락이 많이 떨어져있네요
효과가 없는건지 약빨이 안받는건지는 모르겠지만
가끔 여행을 가거나 해서 몇일정도 복용을 못하거나 하는 적도 있었고
주말에 이틀에 한알정도 먹은적도 있었는데 별 다른 효과를 못느끼겠어요.
매일 먹으나 가끔 먹었을때나 비슷비슷한거 같아요.
아주 예전에 약을 중단해 본적도 있었는데 (3년전부터 먹다가 1년전쯤에 한 6개월 끊었다가 재복용중)
그때도 그렇게 확 많이 빠지지는 않았던거 같네요. (안빠진다는 얘기는 아님;)
서론이 길었는데요ㅠ
제가 궁금한건 (정수리쪽) 탈모를 약으로 효과보신분들이 많지만 저는 그렇게 효과를 못보고 있는거 같아서
계속 약을 복용해야 할지도 의문이고 (약을 먹고 나서 확실히 피로도가 올라가고 위장이 좀 안좋아진듯 합니다.)
저처럼 먹어도 효과가 없는 분들은 어떤식으로 대처하고 계신지 궁금하네요 ㅠㅠ
그리고 탈모도 탈모지만 정수리가 항상 가렵고 열이나요 이건 어떤문제일까요...
그리고 어떤 운동을 하는게 좋을지도 추천 부탁드립니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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