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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상담] 나이 이제 서른줄에 들었는데

  • 10년 전

  • 722
3
얼마전 미용실에서 탈모 판정(?)을 받았습니다.
윗부분이랑 앞머리 쪽이 조금 빈것 같다는 충격적인 이야기를 들었어요.
그리고 나서 탈모인지 봐주겠다며;; 그 현미경같은 카메라로 제 머리를 찍더라구요.
아...다른손님도 많았는데 정말 충격적이었네요.
빠지고 있는 중인것 같다는 소리와 사진을 보고서는.. 멘탈붕괴
관리가 필요할 것 같다고 샴푸를 사라느니 하는데
충격에 아무런 이야기가 들리지 않았어요;;
정말 이룬 것 하나 없는데 머리가 빠지니 정말 충격적이네요;

유명하다고 하는 ㄱㅎㄷ 대학병원을 갈지 그냥 동네 피부과를 갈지 고민중입니다...
아는거라고는 프로페시아 미녹시딜이 끝인게 지금 현실이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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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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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발이식 포토&후기

    1 16

    우리동네 모발이식 병원지도

    병원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