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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잡담] 궁금증...

  • 10년 전

  • 848
2
피나 또는 두타 계열의 약들이 호르몬을 조절하다보니 다양한 부작용들을 이야기하시는데요...
궁금한게 있습니다.
보디빌더들은 더욱 더 많은 스테로이드나 남성호르몬을 주입하고 경구제로 된 호르몬제를 먹고 하는데도(물론 부작용은 보디빌더들이 훨씬 크겠죠)
그들은 브레인포크니 성욕감퇴니 이런 증세 보이지 않거든요. 물론 스테로이드 사이클 막판에 가면 성욕이 감퇴되긴 하나 성욕을 다시 올려주는 호르몬을 써서 회복이 충분히 됩니다.
그런데 유독 피나나 두타 약드시는 분들이 부작용을 더 많이 호소하는게 이해할 수가 없습니다. 주변에 스테로이드는 기본이고 테스토스테론과 성장호르몬 쓰는 보디빌더들을 꽤 알고 있어서 여러가지를 듣는데 브레인포그 아냐니까 그게 뭐냐네요 ㅋㅋㅋ 피나나 두타도 호르몬을 조절해주는 약이고 보디빌더들이 쓰는 건 조절이 아니라 아예 과용해서 호르몬을 투약 및 인젝션하는 정도인데 이 둘이 어떤 차이가 있는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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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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