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제 나름에는 공감대를 형성하고 싶은 마음에 글을 적어 봅니다.
결론 : 실제 탈모인의 삶은 엄청나게 힘든데, TV에서나 상대방에게 놀림감이 되는 사회인식이나 사람들의 의식에 문제가 있다고 생각됩니다.
어떤 부분에 장애가 있는 곳에 놀리는 경우는 탈모밖에 없다고 생각됩니다.
지금 마음으로는 언론을 상대로 소송이라도 하고 싶습니다.
사건의 발달 :
1. 얼마전 방송을 보고 놀이프로에서 대머리 자체를 놀리더라구요...
2. 얼마전 친구를 만났는데 예전 선생님 예기하면서 제가 앞에(저는 머리 때문에 맨날 모자 쓰고 다닙니다.) 있는데도 예전 선생님을 대머리라고 놀림....
문제: 탈모인의 삶은 엄청나게 힘듭니다.
1. 실제 탈모 분들은 밖에 출입을 물론이고 자신감 상실, 미장원도 제대로 함 못가고 맨날 모자쓰고 다니는 고통을 감내하고 살아갑니다.
2. 결혼도 못하는 분들도 있고 한여름에도 가발을 쓰고 다닙니다.
3. 탈모는 의료보험도 되질 않고, 엄청난 크기의 흉터가 남에도 고액 비용으로 수술을 행합니다.
진정한 문제
위와 같은 문제가 있는데도 불구하고 항상 TV나 친구에게 놀림감이 됩니다.
제 생각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 본 게시판에서 모발이식 수술 후기는 신고 바랍니다. (삭제 및 탈퇴)
댓글 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