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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uck탈모] 병원갔다왔어요..

  • 10년 전

  • 702
6
요새 스트레스가 극심한데..
머리감을 때보니 머리도 많이 빠지고
아버지 유전력도 있고 머리카락도 얇아진듯해서..
병원다녀왔어요.

아직 이마라인이 극심하게 밀린건 아니라서
의사분도 저한테 그냥 예전보다 밀린거 같냐고 물어보고 아버지도 조금 탈모가 있다니까 약 처방해주더군요.
약은 프로스카 처방해주시면 안되냐고 했는데 칼같이 거부...
진료끝나고 다른 분이 두피사진 찍어서 보여주던데 머리카락이 많이 얇아지긴 했더라구요
두피가 빨간 부분도 많았는데 스트레스 때문에 생긴거라고... 그러시고

아무래도 처음 한번은 병원가보긴 해야될꺼 같아서 갔는데
약 값 때문에 더 스트레스네요.. ㅠㅠ
카피약 처방받았는데.. 카피약 약값은 절대 감당못할꺼같고..
아무래도 프로스카로 가야겠죠?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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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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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발이식 포토&후기

    1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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