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처음 탈모가 정수리 쪽에 오는걸 느끼고 병원에서 아직 초기단계이니 스케일링과 모낭 주사 +모나드정 을 처방 받아서 치료받았는데 결국 도움을 별로 못받고 집에서 두피 스케일링 제품을 사다놓고 집에서 직접 하면서 모나드정만 처방받아서 먹은지 어느덧 2년가까이 되네요 음..스케일링 제품은 아이덴 프레비란 제품이고요 바나나+꿀+올리브 팩도 가끔 합니다 미녹시딜은 저한테 안맞는지 너무 가렵고 해서 결국 사용못하고 있고요 요새 나름 많이 좋아졌다고 생각하는데 제가 지루성 두피라서 이게 좋아졌다 안좋아졌다를 무한 반복하네요 솔직히 아무리 좋은 제품을 써도 결국에 가장 중요한건 본인이 스트레스를 얼마나 덜받고 지내느냐는것 같습니다 일단 저도 컴퓨터 직종이라서 항상 컴퓨터 앞에 있다보면 머리에 열이 많이 올라서 피지분비도 많아지고 진짜 머리끝이 뜨거워지는걸 많이 느껴요 거기에다 업무 스트레스까지 받으면 정말 두피에 안좋다는걸 계속 몸소 느끼면서도 그게 나아지질 않더라고요 너무 두서없이 적었네요 결국 중요한건 자기 마음가짐이라고 생각합니다 일단 물을 많이 마셔서 체온을 낮추고 머리에 열을 어느정도 식힐수 있다고 하니 그러면서 최대한 스트레스를 줄일수 있도록 자기만의 방밥을 생각해야 할것같아요 저는 1시간마다 바람을쐬면서 차를 마신다거나 노래를 듣는것도 좋은것 같고 ,목이랑 어깨 스트레칭을 자주 해준다거나 그런게 많이 도움되는것같아요 그리고 마인드 컨트롤을 통해서 스트레스를 안받게 하는게 제일 중요하겠죠 너무 두서없이 적었네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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