혹시 저같은분이 또 계실까 생각해서 글을 남겨봅니다.
저같은경우 올해 2월에 프로페시아를 시작했는데, 2월부터 6월까지 프로페시아를 먹고 좋아졌다는느낌을 많이받았습니다.
뭔가 성욕감퇴도 있었고, 면도를 원래 2일에 한번쯤했는데 프로페시아를먹고, 5일? 6일정도에 한번해도 됄정도로 확실히 수염도 늦게 자라고 피로감도 조금 생기고 그러더라구요.
주기적으로 사진찍어서 비교해보진않았지만. 6월정도쯤 약효도 받고있고 괜찮아지고있는듯한생각에 약값도 줄일겸, 같은성분이라길래 프로스카로 바꿨습니다.
그때당시 프로페시아의 부작용 ( 성욕살짝감퇴 및 수염 피로감 등..) 이런것들에 대해선 면역이 생겼었던상태라서 프로스카를먹었을때 별다른 부작용은 느끼지못했습니다. 뭐 같은약제니까 그러려니 생각했는데,
지금 프로스카4개월정도먹은 요근래와서 사진을찍어보면 머리상태가 약먹기 전상태로 악화가 되있는듯한 느낌을 많이 받고있습니다.
이게 과연 약에 내성이 생겨서 인건지, 아니면 프로스카에는 내 몸이 치료가안되는건지. 헷갈리고 이렇다할 답을 못내리겠습니다.
그래서 요즘 아보다트로 갈아탈생각을하고있는상태인데,, 여러분들은 프로페시아를 먹다가 프로스카로 바꾸었을때 효과가 떨어졌다던가 그런경험 있으신가요.
☞ 본 게시판에서 모발이식 수술 후기는 신고 바랍니다. (삭제 및 탈퇴)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