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2월부터 약을 복용하기시작했습니다.
프로페시아로 시작을했고 복용하고 부작용이 나타났습니다 바로.
피로감과 수염이 늦게 자라는걸느꼇고, 성욕구가 줄어든게 확연히 느낄정도 였지요.
그렇게 프로페시아를 2개월정도 먹었는데, 어짜피 장기간 약 복용할거니까 성분이 같은 프로스카를 먹자. 라고 생각을해서 프로스카를 먹은지가 어언 6개월정도 되었는데, 이러한 부작용이 전혀없는듯한 생각이듭니다.
부작용이 없으면 좋아해야하는게 당연한데 왜그러느냐 라고 물으실텐데 제가 느낀바로는 그 부작용을 느끼면서 프로페시아를 복용한 2~3개월뒤 사진을 찍어보니 확실히 정수리부분이 좋아졌다고 느낄만한 경과를 보고 비용을 줄여야겠다싶어서 프로스카로 바꾼건데, 지금현재 사진을 찍어서 비교해보면 확연히 안좋아졌습니다.
약먹기 전으로 돌아간것같을정도로요.
그래서 지금 고민중인게.
* 프로페시아와 프로스카는 동일한약이라고 다들 말씀하셔서 이게 피나계열의 약물에 내성이 생긴것이니
아보다트로 갈아타야하는가 .
아니면,
* 프로스카는 약빨이 안들으니 프로페시아로 다시 돌아가야할까.
이 두가지로 고민하고있습니다.
그리고 제가 중간에 프로스카복용할때 미녹시딜을 끊고 폴텐을 2~3개월정도로 바꿔사용했었는데
이 폴텐쓰고나서 더 안좋아진건가 싶기도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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