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글 보시면 아시겠지만 6개월은 확실히 넘었습니다.
이곳에서 도움도 많이 받아서
허접하지만 후기를 남기는게 맞겠다 싶어
제 경험을 여기에 남기겠습니다.
저의 경우 정수리에 머리가 없어보였습니다.
또한 예방 차원상 빨리 시작하는게 나아보여서
약국에서 쉽게 구할 수 있는 뿌리는 약을 쓰다가
한2-3달을 중지 했었습니다.
근데 2-3달 이후에 다시 써보니 쉐딩 현상이 일어나더군요.
깜짝 놀라서 복용하는 약을 먹기로 마음먹었습니다.
그렇게 프로스카 복용 후 4-5일 되서 바로 가슴 통증이 왔습니다.
걱정도 되서 이곳 고수님들께 여쭈어보니
프로페시아 1/2 분량 될 정도만 복용해 보라고 하시더군요.
신기하게 바로 통증이 가라 앉았습니다.
그래서 15일차부터 1/2양 만큼 먹어서 괜찮나 싶었습니다.
그런데 다시 통증이 생기더군요.
그땐 포기하고 여유증 심해지면
수술을 해야지 마음먹고 그냥 정량 먹기 시작했습니다.
그런데 한 30일부터 통증이 완전히 사라졌고
지금은 딱히 부작용이랄게 정액양 줄어든 것 뿐입니다.
근데 이것도 스트레스 때문인지
기분탓인지는 모르겠지만 크게 줄지도 않아 보입니다.
물론 나이가 더 들면 어떻게 작용할지는 모르지만
먹는 약 복용 후 통증 오면 꼭 여유증은 아니니
너무 걱정하시지 않으셔도 될 것 같습니다.
그리고 이상 있을시 의사 선생님의 상담도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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