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자탈모로 비절개 이식수술했습니다.
궁금한것좀 물어볼께요.
수술전 검사 같은건 없나요?
인터넷으로 예약하고 내원했는데 현미경으로 두피상태보더니 좋다고하고 수술했습니다.
수술전까지 상담은 실장분과 하고 수술할때 의사를 처음뵜네요.
찜찜한 부분이 모낭을 채취를하고 디자인을 하는 부분입니다. 이식할 모수를 정하고 수술에 들어가는게 아닌 수술이 끝난후에 이식 모낭수를 알려주네요. 채취3시간 이식1시간반정도 걸렸고 1200모낭 이식했네요.
수술이 끝난후에 의사와 상담없이 돌아가니 불안하고 신뢰가 떨어지는 느낌이 없지않아 있네요.
큰맘먹고 시간들여 돈들여 하는 수술이니 불안한 마음이 당연하겠지만 결과로 보상받을수 있겠지요?
또 밀도 부분에서 기존모발처럼 밀도는 안나온다고 하는데 맞나요? 이식한부분이 너무 듬성듬성 있는것 같아 많이 불안하네요. 밀도가 많이 부족하면 보강수술 해준다고하는데 '많이'라는 기준이 너무 애매한것도 마음에 걸리는것중 하나네요. 바쁘다는 핑계로 이곳저곳안알아보고 유명한곳에 예약해서 한것이 마음에 걸리네요. 결과만 좋다면야 아무렇지 않겠지만 기대에 못미친다면 찜찜함이 의문으로 증폭할것같네요.
2틀째인데 사진처럼 이정도 밀도면 어떤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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