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8년 개설되어 24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대다모의 뿌리깊은 탈모커뮤니티 대다모의 우리들의 이야기게시판입니다.

탈모와 관련된 자유로운 글을 올리는 공간입니다.

지난 주 댓글 랭킹

  • 1등 회원등급 K46812010042601052007
  • 2등 회원등급 K5041298252
  • 3등 회원등급 우리사는이곳
  • 4등 회원등급 K5046105720
  • 5등 회원등급 천억만벌자
  • 6등 회원등급 K5036139709
  • 7등 회원등급 하야ㅕㅇ
  • 8등 회원등급 K36892473132409021707
  • 9등 회원등급 K5044313049
  • 10등 회원등급 하늘달별

[일반잡담] 휴..한때는 미용실가면 슛좀 많이 쳐달라고했는데 ㅠㅠ

  • 10년 전

  • 1,511
15
낮과 밤이 바낀 생활을 오래하고 스트레스 많이 받는일을 해서인지 어느순간부터 정수리쪽이

자주 뜨거워지더니 ..누나가 어느날 야 니 윗머리 없다...라는 청천벼락같은 소리를...

그 이후로 친구들도 야 니 윗머리..탈모다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집안에 대머리도 없고 스트레스 안받으면 낫겟지 ..하고 샴푸만 좋다는거 이것저것 써보다가..

미용실에서..오늘 염색할려고 하니 머리가 너무가늘고 약하다고 하지말라고 ㅠㅠ 충격받아서..

피부과 가서 파나모린(?) 받아왔습니다...

한떄는 미용실가면 슛 많이 쳐달라고 하는게 기본멘트엿는데..어쩌다 이리된거죠 ㅎㅎ;;

많은 정보 좀 얻어가겠습니다.

다들 홧팅!!!
☞ 성의 있는 글 하나가 큰 힘이 됩니다. 무성의 게시글,댓글은 신고바랍니다.
☞ 본 게시판에서 모발이식 수술 후기는 신고 바랍니다. (삭제 및 탈퇴)

댓글 15

  • 최신순
  • 추천순

    모발이식 포토&후기

    1 16

    우리동네 모발이식 병원지도

    병원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