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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uck탈모] 하 힘드네요.. 이번엔 부작용인것 같아요..

  • 10년 전

  • 902
3
이십대중반 청년입니다. 8월1일부터 프로페시아 복용했으니 지금 약 3개월하고도 10일 지났네요.
솔직히 지금 까지 약먹으면서 드라마틱한효과? 에 대해서는 느끼지못했습니다. 3개월먹고 효과를 바라는 거는 시기상조이겠지만 그냥 머리칼이 굵어진정도? 이구요... 탈모량은 여전하네요.ㅎㅎ
근데 저는 그냥 유지만이라도 됬으면 하는 바람으로 복용하고 있었는데,,
몇일전에 관계를 가졌는데,,처음에는 사정량이 보통보다 조금정도 나오더니 두번째 할때는 아예 나오지도 않더군요.. 그래서 그날은 피곤해서 사정량이 줄어든줄알았습니다.
근데 그게 아니더군요.. 2주동안 금딸하고 자위를 하는데. .2주동안 참은거에 비해서 양이 너무작더라구요..
쾌감도 반으로 줄은것 같구요..
어떡하죠.. 아직 나이가 이십대중반밖에 안됬는데.. 고자될까봐 진짜 무섭네요..
부작용은 없을줄 알았는데.. 갑자기 하루아침에 이렇게 찾아올줄을 몰랐네요...
솔직히 제가 결혼하고 자식도 있는 나이지긋한 아저씨라면 약도 안먹을텐데...
결혼도 못한 청년인데.. 이러니깐 정말 답답하고..좌절이네요.. 어떡하면 좋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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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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