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살 평범한 직장인입니다.
저 같은 경우는 할아버지가 심한 탈모가 있어 유전된것 같고 스트레스 많이 받는 성격에 매일 자위까지 하는 편이라 시너지 효과로 숭숭 빠지게 되는것 같습니다.
제가 처음 탈모가 왔다고 느낀것은 22살 군대 후임이 이발하면서 탈모있는것 같다고 나서 이후인것 같습니다.
그 이후로 머리가 빠지기 시작했는데 처음에 계속 방치해두다가 결국 참다못해 탈모센터에 치료를 받았는데
몇개월 안받으니 더욱 빠지는 현상까지 와버렸습니다...
돈은 돈대로 깨지고 모자 벗기도 부끄러워서 외출하기가 너무 싫더군요...
그래서 최근 다시 탈모 치료를 받기로 결심했습니다.
많은 분들이 미000 프로000 쓰시길래 나도 저걸로 해볼까 했지만 부작용에 대한 말들이 너무 많아서 다른걸 쓰기로 했습니다.
무엇보다 계속 안쓰면 다시 빠지게 된다는 것이 가장 무섭더라구요...
그래서 저의 선택은 폴텐이라는 이탈리아 제품인데 세계적으로 검증된 곳이라 사용하고 있습니다.
천연 물질을 고농축한 제품이다 보니 가격이 부담 되네요 ㅠ.ㅠ
지금 1달 넘게 사용중인데 머리가 좀 빠지더니 1년 넘게 안자라던 앞머리가 눈썹까지 덮을 정도로 길어지고 두꺼워 졌습니다.
잘 샀다고 생각하네요.. 비록 얼마 안됫지만 꾸준히 쓸려고 합니다.
오늘부터 잘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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