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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상담] 약을 먹어도 진행이 되는건지에 대해서 궁금한점

  • 10년 전

  • 1,005
12
프로페시아 카피약을 먹은지 3년정도 되었고 그동안은 스스로 탈모를 의식하지 않을만큼

잘 지내왔습니다

그런데 한달전부터 스트레스를 급격히 받긴 했는데 머리가 얇아지고 빠지는 양이 급격히 늘어났습니다

불안한 마음에 병원에가서 사진도 다시 찍어보고 상담도 받았는데 의사 말로는 외관상 별로 달라진게 없다 합니다
가을철이라 그럴수 있고 스트레스를 받아서 그럴수도있고 뭐 두루뭉술하게 말합니다

제가 유전력이 더 강해진게 아니냐 하니 그런건 없답니다 유전력이란 것은 원래 처음부터 정해지는 것이고

그래도 간혹가다 약발이 들지않게되는 사람이 있다합니다 그런 것을 관찰하기 위해 주기적으로 사진을 찍고
하는거랍니다

유전력은 정해지는 것이고 약으로 그걸 잘 막아왔는데 간혹 약발이 안듣게되는 사람은 또 뭔지...

안쓰던 바르는 약도 다시 쓰고있고
몸관리도 나름 하려고 애쓰는데
이놈에 탈모스트레스에선 벗어날수가 없네요

대다모에 글들을 읽어보니 몇년 먹다가도 약발이 떨어지게되면 아보다트로 갈아타고 한다던데
얼마간 먹으면 효과가 없어지는건 순리인가요?

아니면 스트레스라던가 생활습관 계절적요인들이 작용해서 일시적으로 많이빠지게 되는건가요

전자가 맞다면 대머리가 될 사람은 어떻게해도 다 빠져버린단 거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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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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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발이식 포토&후기

    1 16

    우리동네 모발이식 병원지도

    병원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