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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uck탈모] 친구가 머리 꾸밀 거 얘기할 때마다 부럽네요

  • 10년 전

  • 879
7
이번에는 머리를 어떻게 할거다 염색을 무슨 색으로 할거다 할 때마다 부러워요. 제가 외형에 신경을 잘 안쓰는 편이라 탈모가 없었어도 머리에 아무것도 안 했을 것 같지만, 그래도 안 하는 거랑 못 하는 거랑은 완전히 다르잖아요? 결혼해서 아이를 낳지 않는 거랑 못 낳는 거랑은 완전히 다르듯..

무슨 잘못을 저질렀길래 중학교 때부터 탈모가 와서 평생 머리로 뭘 꾸며보지 못하고 죽게 생겼을까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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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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