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고작? ...... 탈모때문에??
네 너무나 모순됫지요...
너무 힘듭니다 참... ㅈ
25세먹고 삼년정도 진행된 m자 탈모에
군대 제대후 급격하게 떨어진 자신감에
일하는데서 같이 혼자만의 착각인줄 모르겟지만
썸을 나름 타고잇습니다
그 애도 저를 호감있어하지만 서로 고백하기 굉장히
부끄러워서 ... 그저 한숨만 놓고 잇다가...
오늘 일터 형님들이랑 술 마시면서 충격적인 예기를 듣고
가슴이 찢어집니다
제가 좋아한 애랑 술을 먹고 행위를하진 안앗지만 그애가
너무 외로운 나머지 할 수 있엇다는 둥...
정말 억지로 참고 웃고 술 마셧습니다...
너무 ..... 아 ... 진짜 ㅎㅎㅎㅎ
아... 돈을 열심히 벌어 이식을 하면 없어진 자존심 , 자신감
이게 생겨날까요? .. 모든지 사랑하는 이한테는 자기의 최고의
모습을 보여주고 싶은게 당연한 거 아닌가요?
말로 표현할 수 없습니다 오늘의 슬픔은 .... 지금도 굉장히 꿍해
집에 돌아와서 씻지도 못하고 신세한탄만 하네요...
인생 제대로 살 수 있으려나 모르겟습니다 이래서
☞ 본 게시판에서 모발이식 수술 후기는 신고 바랍니다. (삭제 및 탈퇴)
댓글 24